[고양이 키우기 정보] 고양이 털 갈이 시기와 털 관리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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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털 갈이 시기와 털 관리법!

우리 냥냥이들 털빠짐이 유독 심한 그 시기..

바로 봄이 올 때와 겨울이 올 때입니다..

봄바람.. 아니.. 털바람 휘날리며~ 흩날리는 냥털들이~

그래서 요즘 우리 집 고양이도 난리랍니다. 원래 봄은 꽃들이 수줍게 얼굴을 내밀고, 나무들이 활기를 되찾고, 고양이 털은 겁나게 빠지는,, 그런 계절인거죠?

우리 냥냥이는 털이 원래 잘 빠지지 않았는데, 냥냥이의 몸짓 한번에 털이 우수수수수, 그리고 한번 빗질해서 그 털을 모아보면 둥그런 공 모양이 될 정도에요 ㅎㅎ

겨울이 오기 전에 털을 한번 바꾸면서 새로운 털로 따듯하게 겨울 준비를 하고 봄이 되면 겨울에 따뜻하게 보냈던 털을 털갈이하면서 다시 털갈이를 시작한다고 해요.

그렇다면 집사가 부지런해져야 할 차례입니다!

냥냥님 털갈이 시즌, 어떻게 털관리를 해주어야할까요?

1. 1일1빗질

– 고양이는 그루밍을 참 자주하는데 그루밍을 하면서 철 관리를 하기도 하죠.

하지만 직접 빗질해주면 냥냥이의 털이 정리되면서 차분해지고 속에 있던 죽은 털도 뽑혀서 정리가 잘된답니다.

하루에 1번 이상! 꾸준히 빗질해주면 예쁘고 잘 정돈된 털이 될 뿐 아니라 특별한 교감도 가능해서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.

2. 영양제

– 털갈이 시즌이 아닌데도 털이 많이 빠지는 것 같다면? 영양제를 챙겨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
엘라이신이나 테라코트 등의 영양제를 사료에 섞어 급여해주면 된답니다.

영양제로 손쉽게 털관리와 윤기나는 모질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.

 

3. 목..욕….(많은 집사들의 악몽시간)

– 고양이가 가장 싫어하는 목욕,, 하지만 털이 너무 많이 엉켜있거나 관리가 안될 경우 목욕으로 죽은 털 정리를 싹 해주는게 좋습니다.

고양이를 목욕시키려면 충분히 놀아주고 힘을 뺀 뒤에 기운 없는 상태에서 해주는 게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.

귀 안에 솜을 넣어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주실 수 있고, 목욕하면서 여러번 빗질해주어 죽은 털을 골라내줄 수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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